서울특별시장 선거 예측
2026년 6월 3일 · 매일 자동 업데이트
선거일까지
--
일 남음
투표일 · 2026년 6월 3일 (수)
현재 베이스라인 (2자 구도)
로딩 중…
⚠ 이 숫자는 컴퓨터 모델이 추정한 값입니다. 보수 결집·돌발 변수가 생기면 크게 달라질 수 있어요.

후보별 당선 확률

컴퓨터로 1만 번의 가상 선거를 돌려 본 결과 — 그 중 몇 번 당선되었는지의 비율

💡 이 사이트는 뭘 보여주나요?

과거 서울시장 선거 결과(2018·2021·2022) + 최근 여론조사 9건 + 서울 특유의 약한 "샤이 보수" 효과를 합쳐, 컴퓨터가 "오늘 시점에서 누가 당선될 확률이 얼마인지"를 매일 새로 계산해 보여줍니다. 어려운 용어나 자세한 계산이 궁금하면 위쪽의 📚 방법론·배경 탭을 눌러주세요.

샤이 보수 (Shy Conservative) 추정

여론조사에는 "보수 뽑겠다"고 답하기 꺼리는 사람이 있어, 실제 득표가 조사보다 보수 쪽으로 더 나오는 경향이에요. 서울은 부산보다 그 폭이 작습니다.

현재 모델 추정치
+1.5%p
전액 오세훈에게 가산 (2자대결)
신뢰도: 중간 · 3개 과거 서울 선거 기반

📊 산출 근거 (서울 지역 폴 vs 실제득표 격차)

  • 2022 대선 서울 폴 윤석열 ~48% → 실제 50.56% +2.5%p
  • 2022 지선 서울 폴 오세훈 ~58% → 실제 59.05% +1%p
  • 2021 시장 보궐 폴 오세훈 53–58% → 실제 57.5% +1.5%p
⇒ 가중 평균 약 +1.5%p (서울은 swing 지역, 폴 적중률 양호)

⚡ 모델 영향 (보정 전 → 후)

후보샤이 미적용샤이 적용Δ
서울에서는 격차가 작아 부산만큼 결정적이지 않습니다.

예상 득표율 분포

각 후보가 받을 득표율의 "가능한 범위". 가운데 점은 가장 가능성 높은 값, 가는 막대는 90% 확률로 그 사이에 들어오는 범위예요.

예측 변화 추이

매일 새로 계산한 당선 확률을 시간순으로 본 그래프 — 시간이 지나면 추세선이 채워집니다

시나리오별 당선 확률

"만약 ~ 한다면" 식의 가상 상황에서 당선 확률이 어떻게 바뀌는지 비교

  • 보수 결집(현직 효과) — 오세훈의 4선 시장 인지도와 보수표 결집 시 오세훈 우세로 전환
  • 진보 결집(정부 지원) — 이재명 정부 지원 + 민주당 결집 강화 시 정원오 압승
  • 오세훈 모멘텀은 최근 3주 격차가 좁혀진 추세가 지속될 경우

여론조사 (2자대결, 매체별 lean 표시)

매체마다 정치 성향이 달라서 결과가 조금씩 치우칠 수 있어요. 색깔로 매체 성향을 표시했고, 최근에 조사된 것부터 보여줍니다. ⭐ = 오세훈 오차범위 내 추격, ⚡ = 박빙

우파 중도 중도좌 좌파

먼저, 어려운 용어부터 풀어볼게요

이 사이트에 나오는 통계 용어들을 일상 언어로 풀어 쓴 미니 사전

📊 여론조사 (폴, Poll)
유권자 수백 명에게 "누구 뽑을 거예요?"라고 물어본 결과예요. "지금 분위기"를 알려주지만, 응답자가 800명이면 오차범위가 ±3.5%p 정도라 한 번의 조사만으로 결과를 단정할 수는 없어요. 그래서 이 모델은 9건을 합쳐서 봅니다.
🎲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 (Monte Carlo)
컴퓨터로 "가상의 선거를 1만 번 돌려 보는 것"이에요. 매번 약간씩 다른 결과가 나오는데, 그 중 A 후보가 5,500번 1등을 하면 "A 후보 당선 확률 55%"라고 부르는 식이죠.
🧮 디리클레-다항분포 (Dirichlet-Multinomial)
"여러 후보가 동시에 경쟁할 때 각자의 득표율을 동시에 다루는 통계 모델". 2자대결에서는 베타분포와 같지만, 같은 코드로 3자 이상도 자연스럽게 처리돼요.
🔄 베이지안 업데이트 (Bayesian)
"과거 경험 + 새 정보 = 더 나은 판단". 과거 서울 선거 결과(사전분포)를 출발점으로 잡고, 최근 여론조사(우도)를 더해서 최종 예측(사후분포)을 만들어요.
🙊 샤이 보수 (Shy Conservative)
여론조사 전화에 "보수 뽑겠다"고 답하기 꺼리는 사람들 때문에 실제 득표가 조사보다 보수 쪽으로 더 나오는 현상이에요. 서울은 이 격차가 평균 +1.5%p 정도로 부산(+4%p)보다 훨씬 작습니다.
📰 House Effects (매체 lean 보정)
여론조사 기관마다 결과가 살짝 한쪽으로 치우치는 경향이 있어요. 우파 매체는 보수 후보를, 좌파 매체는 진보 후보를 평균보다 살짝 높게 잡는 식이죠. 이 모델은 매체의 정치 성향을 보고 ±1.5%p 정도 보정해서 평균에 가깝게 끌어옵니다.
📐 신뢰구간 (90% CI)
"득표율이 90% 확률로 이 구간 안에 들어올 거예요"라는 범위예요. 구간이 좁을수록 자신 있는 예측, 넓을수록 불확실한 예측.
🌬️ 선거일 드리프트 (Drift)
선거일까지 남은 기간 동안 여론이 자연스럽게 흔들릴 가능성을 반영한 거예요. 지금이 선거일에서 멀수록 변동성이 커요.
🤷 부동층
아직 누구를 뽑을지 정하지 않은 사람들이에요. 모델은 정원오 45% / 오세훈 55%로 나눠 줍니다 (현직 효과 + 보수 잠재 결집 반영).

예측은 이렇게 만들어져요 (6단계)

매일 자동으로 돌아가는 계산 파이프라인 — Nate Silver 538 방식 + 서울 지역 보정

1단계 · 과거에서 출발

"서울은 원래 어떤 성향?"

서울 시장 선거 2022(0.30) + 2021보궐(0.20) + 2018(0.10) + 2022대선(0.15) + 2025대선(0.25)로 가중평균. 최근일수록 가중치 ↑. 보수 prior는 전부 오세훈에게.

2단계 · 매체별 편향 보정

"이 매체는 좀 치우치지 않나?"

여론조사 기관마다 결과가 살짝 한쪽으로 치우치는 경향(house effects)이 있어요. 우파 매체는 보수 후보를 평균보다 1.5%p 더 잡고, 좌파/중도좌 매체는 진보 후보를 1.0~1.5%p 더 잡는 식.

우파 ±1.5%p 중도좌 ±1.0%p 좌파 ±1.5%p
3단계 · 최근 여론조사 가중평균

"최근 폴들을 합치자"

최근 21일 폴을 모두 가중평균. 최근 조사일수록(반감기 7일) + 응답자가 많은 조사일수록(√n) 비중을 더 줍니다. 부동층은 정원오/오세훈 = 45:55로 배분.

4단계 · 샤이 보수 보정

"전화에 안 잡히는 표 +1.5%p"

서울은 과거에 여론조사보다 실제 보수 득표가 평균 +1.5%p 정도 더 나왔어요 (2022 대선 +2.5, 2022 지선 +1, 2021 보궐 +1.5%p). 그 평균을 전부 오세훈에게 더해 줍니다.

+1.5%p 오세훈 +1.5
5단계 · 과거 + 현재 합치기

"종합 예측 만들기"

1~4단계를 통계적으로 합쳐 새 예측을 만듭니다. 단, "여론조사가 진짜 그만큼 정확하진 않다"는 점을 반영해 표본을 1/7로 할인(design effect = 7). 비표본오차·매체 편향까지 고려한 안전장치예요.

6단계 · 1만 번 가상 선거

"확률로 환산"

5단계 예측에서 1만 번 결과를 뽑아 봅니다. 각 시뮬레이션엔 "선거일까지 분위기가 흔들릴 수 있는 정도" (±4.5%p, 2자대결이므로 한 쪽이 오르면 반대쪽이 정확히 내림)도 더해요. 그 중 A 후보가 5,500번 이기면 "A 당선 확률 55%".

N = 10,000회σ = 4.5%pρ(정원오,오세훈) = −1.0

핵심 가정과 위험도

아래 가정 중 하나라도 크게 틀리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가정
설정
위험도
최근 21일 폴 9건, 조사일·표본크기로 가중평균
538 스타일
낮음
매체별 편향(House effects): 우파 ±1.5%p, 좌파 ±1.5%p
알려진 lean 보정
중간
샤이 보수 +1.5%p (전액 오세훈)
서울 과거 3선거 평균
중간
부동층 배분: 정 45 / 오 55
현직 + 보수 결집 가산
중간
여론조사 표본 1/7로 할인 (design effect = 7)
업계 표준 +α
중간
선거일까지 분위기 흔들림(드리프트): σ = 4.5%p (14일 기준)
정·오 ρ = −1.0
중간
Prior 강도 100 (부산은 200) — 서울은 swing 지역이라 약함
여론조사 영향 크게
중간
최근 3주 격차 좁히기 추세 지속 가능성
오세훈 추격세
높음

선거 배경

왜 정원오 vs 오세훈인가

현직 오세훈 시장(국민의힘, 4선 도전)이 출마, 민주당은 성동구청장 정원오를 단일 후보로 선출.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지방선거로 정부 지원·견제론이 핵심 변수.

2자 구도

정원오(더불어민주당, 성동구청장) vs 오세훈(국민의힘, 현직 시장). 군소 후보들이 있지만 양강 구도가 명확한 2자대결입니다.

서울은 어떤 곳

2018 박원순 압승 → 2021 보궐·2022 지선 오세훈 압승의 큰 진폭. 대선에서도 박빙(2022 윤석열 +5%p, 2025 이재명 우세). 전형적 swing 지역이라 prior를 약하게 잡습니다.

상세 시각화 (정적 이미지)

매일 자동 생성되는 PNG 차트 — 위쪽 인터랙티브 차트와 같은 데이터 기반

후보별 득표율 사후분포
1만회 가상 선거 득표율 분포
베이스라인 당선 확률
베이스라인 당선 확률
시나리오별 당선 확률
시나리오별 당선 확률
역대 선거 추세
서울 역대 추세 (원=시장 직선, 사각형=대선[서울])

출처 모음 (Sources)

본 페이지에서 인용한 모든 자료의 원문 링크

📊 여론조사 (날짜순)